바르낙에 관한 책도 만들려고 덤비게 되지요^^
지금 약 50% 진행됬는데 아직두 답보 상태에요 ..
사진은 허락을 맡고 가져가셔야 합니다^^
📷 라이카 바르낙 (Leica Barnack) – 35mm 카메라의 혁신
라이카 바르낙은 현대 35mm 카메라의 원형이 된 전설적인 바디입니다.
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팩트 필름 카메라,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적인 구조와 철학이
이 작은 카메라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
📷 “작지만 완벽한 카메라” – 오스카 바르낙(Oskar Barnack)의 철학이 그대로 담긴 카메라,
지금부터 라이카 바르낙의 역사와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! 🚀
🔹 라이카 바르낙의 탄생 (1913년, 우르-라이카)
1️⃣ 라이카가 나오기 전, 카메라는 어땠을까?
- 1900년대 초반, 카메라는 대부분 대형 포맷(4x5, 8x10인치)으로 무겁고 휴대성이 부족
- 사진 한 장을 촬영하려면 삼각대 설치 + 유리건판 준비 + 느린 감도 필름 사용 → 빠른 순간 포착이 어려움
- 일반적인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카메라의 필요성이 대두됨
2️⃣ 오스카 바르낙(Oskar Barnack)의 혁신적인 아이디어
- 당시 독일 광학회사 Leitz(라이츠)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던 오스카 바르낙은 새로운 카메라를 개발하기 시작함
- 영화 필름(35mm)을 스틸 카메라에 적용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입
- 1913년, 세계 최초의 35mm 필름 카메라 **우르-라이카(Ur-Leica)**가 탄생
📷 "작고 가벼운 카메라로,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라!"
👉 이것이 라이카 바르낙 철학의 시작이었습니다.
🔹 라이카 I (1925년) – 최초의 상용 35mm 카메라
✅ 출시 연도: 1925년
✅ 필름 포맷: 35mm 필름 (135 포맷의 시작)
✅ 렌즈: 고정식 Leitz Elmar 50mm f/3.5
✅ 셔터 속도: 1/20~1/500초
✅ 특징:
- 세계 최초로 35mm 필름을 사용한 상용 카메라
- 바디가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남
- 렌즈 교환이 불가능한 고정식 구조
📌 쉽게 말하면?
👉 "필름을 넣고 간편하게 찍을 수 있는 소형 카메라"
👉 "현대적인 거리 스냅, 다큐멘터리 사진의 시작"
라이카 I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사진 업계를 완전히 변화시켰고,
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며 35mm 카메라 시장을 개척했습니다.
🔹 라이카 II (1932년) – 거리계(Rangefinder) 도입
✅ 출시 연도: 1932년
✅ 주요 개선점:
- 렌즈 교환식 시스템 도입 (M39 스크류 마운트)
- 거리계(레인지파인더) 내장 → 보다 정확한 초점 조절 가능
- Elmar 50mm f/3.5 렌즈 채택
📷 라이카 II의 등장으로 "거리 스냅 촬영"이 가능해지면서,
포토저널리즘과 다큐멘터리 사진이 발전하는 계기가 됨 🚀
🔹 라이카 III (1933~1950년대) – 완성형 바르낙 카메라
✅ 출시 연도: 1933년
✅ 업그레이드 사항:
- 저속 셔터 추가 (1초까지 조절 가능)
- 최초의 셀프 타이머 적용
- 더 정밀한 거리계 시스템 적용
📌 쉽게 말하면?
👉 "클래식 바르낙 스타일의 최종 형태!"
👉 "라이카 M 시리즈의 직접적인 전신이 된 카메라!"
🔹 라이카 바르낙, 왜 지금도 사랑받을까?
1️⃣ 클래식한 디자인 –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카메라
2️⃣ 컴팩트한 바디 – 지금 봐도 가볍고 작아서 매력적
3️⃣ M39 스크류 마운트 – 다양한 빈티지 렌즈 사용 가능
4️⃣ 역사의 한 페이지 – 35mm 필름 카메라의 시작점
5️⃣ 촬영의 즐거움 – 모든 설정을 수동으로 조작하는 감성
📌 결론: 라이카 바르낙, 사진 역사에 남긴 유산
📷 라이카 바르낙은 단순한 클래식 카메라가 아니라, 현대 35mm 카메라의 시초입니다.
오스카 바르낙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가볍고 편리한 필름 &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.
🚀 "필름 카메라의 진정한 클래식, 라이카 바르낙!"
📸 지금도 많은 사진가들이 바르낙을 애정하는 이유입니다.
'Shutter & Focu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라이카,LEICA "작은 카메라가 세상을 바꾸다 – 바르낙과 35mm 필름의 역사" (0) | 2025.02.25 |
---|---|
LEICA "전쟁과 인간, 그리고 시선 – Mccurry 사진 세계를 50mm Noctilux 0.95로 담아오다" (0) | 2025.02.25 |
라이카 NOOKY & SOMKY, 올드렌즈를 위한 클래식 접사 솔루션 (0) | 2025.02.24 |
LEICA "체 게바라, 총이 아닌 카메라로 혁명을 기록하다 Leica visoflex" (3) | 2025.02.24 |
Summarex 85mm f/1.5, 빛과 보케로 그리는 빈티지 감성 (0) | 2025.02.24 |